prayandwork의 트위터 - 2009년 11월 07일

profile_image@goliards 신촌 치과는 거의 다 비추야. 특히 가장 가까운 연세 크리스마스 치과는 사기꾼 놈들이지. 내가 좋은 치과를 아는데 거기서 조금 멀지도 모르겠다. - 0:2 #

profile_image영화 '파주'는 인간의 어찌할 수 없는 죄성, 즉 원죄에 대한 이야기다. 한 인간은 신을 닮고자 하고 한 인간은 간절히 구원을 바라지만 그들에 대한 판결은 가차 없다. 신학생(특히 개신교단)들에게 강추한다. - 22:30 #

by Goliards | 2009/11/08 00:00 | Talkin' Talk : 베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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